1. 개봉일 전에 봤다. 시사회.

2.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본게 뭔지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 아이 낳고 극장에 첨 갔으니 5년도 넘었을 것 같다.

3. 총평 : 노잼

4. 이제 한국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많이 높아졌다. 이 정도 가지고는 흥행이 쉽지 않다.

5. 이순신, 세종, 안중근.... 이런 사람들은 건드릴 꺼면 잘 건드려야 함ㅋㅋㅋㅋㅋ이미 결론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결국 연출과 스토리 진행을 잘해야 하는데 거의 실패라고 본다.

6. 배우빨로 겨우겨우 버텼다고 생각함. 이런 초호화캐스팅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신기ㅎㅎ

7. 돈주고 본 것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

Posted by sticker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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