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점심 약속이 있어서 운동을 못 가는 날"이었다".
평소 점심 시간에 운동을 하기에, 오늘처럼 약속이 있으면 운동을 못한다.
사실 직원들끼리 개인적인 식사 약속이라, 안하려면 안할 수 있지만
어쩌다가 한번씩 하는 식사이고, 또 상대방이 같이 하자고 말을 해줬는데 굳이 거절을 하는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식사 제안이 오면 왠만하면 하는 편이다.
그런데....오늘 같이 하기로 한 5명 중 2명이 사정이 생겨 못한다고 한다....
이러면 나머지 3명이랑 해야 되는데 또 파토내기가 그렇다ㅠ
여기서 1차 분노 게이지 축적
그런데 또 오늘 회사에 무슨 취재가 있어서
식사 시간도 이래저래 조정이 되었다. 그러면서 같이 식사하는 분들과 계속 몇시에 뭐 먹을지를 소통해야 했다.
내가 적극적으로 먹고 싶은 식사가 아닌데ㅋㅋㅋㅋ막 식사 시간 조정해가면서 까지 먹어야 하는게 싫어서 2차 분노 게이지 축적ㅋㅋㅋㅋ
이렇게 글을 써보니 전혀 화를 낼 일이 아닌데
운동 한번 못하는게 크긴 큰가보다ㅋㅋㅋㅋㅋ
이때 아니면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이 없기에ㅠㅠㅠㅠ
내일은 빡세게 조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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