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삶이 우울하고 힘들때 마다 생각하는게 있다.
바로 4월이면 오게될
싼. 타. 페.ㅋㅋㅋㅋㅋ
사실 내 명의의 신차구입이 이번이 처음이라
알아봐야될것도 많고 그렇지만
뭐 내 돈 주고 내가 차 사는건데
내가 대접받으며 차 사는 과정이라 생각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으려 한다.
처음엔 거의 깡통으로 했다가
결국 기능과는 큰 상관 없는 내부 인테리어까지 옵션 넣어가며ㅋㅋㅋ투톤으로 하고 해서
나름 빵빵한 옵션으로 주문하였다.
4월쯤 차가 나올 것 같다.
하루는 차에서 자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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