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운동을 안해도 된다 이런 뜻은 아니고ㅎㅎㅎ
가끔 몸 가꾸는 것을 찰흙 동상 빚는 것과 비교한다. (내가 독자적으로 생각해낸 아이디어임ㅋㅋ)
내 몸처럼 생긴 찰흙 동상이 있다고 치면
운동은 찰흙 동상을 탁탁 다지는?ㅋㅋㅋ다듬는 과정이다ㅎㅎ.
흙이 흘러내리지 않게, 탁탁 다져주고
그 과정에서 아주 약간의 흙이 손에 묻거나 하며 떨어져 나간다.
반면에 식단은 그 찰흙 동상에 찰흙을 추가 하는 과정이다ㄷㄷㄷㄷ
물론 정확한 비유는 아니지만, 그만큼 체중 자체는 먹는 것, 먹는 양에 달려있다는 비유적인 표현이다.
아침에 일어나 늘 몸무게를 잰다.
어느 날에는 전날 운동도 했고, 특별히 뭐 먹은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몸무게가 올랐을때가 있고
어떤 날은 전날 운동도 못했는데 몸무게가 줄어든 경우가 있다.
무게 자체는, 먹는 것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
나 같은 경우는 같은 양이라도 짠 음식을 먹으면 더 체중이 나가는 것 같다.
가급적 짜지 않게, 적정량을 먹도록 노력해야겠다.
요즘 인앤아웃 이라는 어플로 식단을 기록하고 있는데
정확한 칼로리가 아니더라도 어쨋든 식단을 기록하는 것 자체로 경각심을 주어 도움이 된다. (광고 아님ㅋㅋ)
꼭 인앤아웃이 아니더라고 식단 기록 어플이 많으니
체중감량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사용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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