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아이들 아이패드 보게 해줌.
화장실을 다녀온 후 몸무게 측정.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두세번 측정ㅋ
전기 포트에 물을 끓이고 머리 감음. 이때쯤 아내도 방에서 나옴.
머리를 말리고 커피 분쇄
커피를 내리며 도시락 거리 챙김
커피를 다 내리면 옷을 갈아입음
커피 한잔 하며 잠시 멍타임. 멍때리다 보면 아이들이 아이패드 보고 나옴.
아이들과 좀 놀다가 시간이 되면 출근.
따릉이타고 지하철역 도착. 매번 지정된 번호칸에 가서 가장 덜 혼잡한 구역을 사수.
유튜브를 보고 게임을 하다 보면 역에서 내려 회사 도착
자리에 앉아 메일 확인, 업무 확인을 하고 나서 블로그, 페이스북, 뉴스 등 확인
급한 업무부터 차례대로 진행.
오전 중에 회사 옥상으로 걸어올라가 듀오링고 스피킹 최소 1회 진행.
점심 시간 30분전 스트레칭.
점심시간이 되면 헬스장에서 운동.
돌아와서 단백질 섭취, 운동 기록 (카톡방, 어플, 유튜브), 도시락 섭취(?)ㅋㅋ
오후에 시간 좀 보내고 조기 퇴근.
퇴근하며 아이들 하원.
집에 가서 아이들에게 아이패드 보여주고 나는 쉬거나 간단한 정리.
아내 오면 아이들 아이패드 시청 완료. 놀아주기.
좀 놀다가 저녁 먹고, 또 놀아주기.
8시쯤 내가 먼저 씻고, 8시30분쯤 애들 씻기기.
애들 씻고 로션 바르고 나면 유튜브 짧게 보고, 놀다가 잠듦.
피곤한 날에는 애들과 같이 잠들고, 덜 피곤한 날은 유튜브 보다가 잠듦.
전형적인 하루의 일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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