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때(?)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잠을 설쳤는데
최근 잠을 아주 잘 자다가
어제 오랫만에 잠을 설쳤다.
4시에 자서 7시 30분 기상ㄷㄷㄷㄷ
이렇게 잠을 못잔날에는 차라리 다음날이 평일인게 낫다. 주말이면 피곤한데 아이들과 놀아주느라 더 빡셈ㅠㅋㅋ
피곤한 몸을 이끌고 회사에 오면 그래도 어떻게든 버텨낸다. 커피, 간식, 운동 등등ㅋㅋ
어젯밤에는 알고리즘에 이끌려 모범택시 정주행 하다가 망했었음ㅋㅋㅋ
요즘은 모범택시 3 시즌인데, 모범택시 2의 왕따오지 인가ㅋㅋㅋㅋ그거 때문에 빵터졌었음ㅋㅋㅋㅋ그 림여사가 존재감이 미쳤음ㅋㅋㅋㅋ
아 어제 다 봐서 이제 더 볼건 없겠지....ㅋㅋ
오늘은 강제 꿀잠 예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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