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교회를 갔다.

 

마지막으로 간게 언제인지...기억도 안나네ㅋㅋ

 

카톡방을 보니 작년 11월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와우... 4개월 만에...ㅋㅋㅋ 분기별로 한번, 아니 그것보다도 텀이 기네ㅋㅋㅋ

 

혼자 가니 힐링 된다.

 

그전엔 교회를 가도 애들 때문에 맨날 어린이 예배만 드렸는데, 오랫만에 어른 예배 드리니 정말 좋았다... 진짜, 어른 예배 기준으로 하면 몇년만에 처음 드리는 건지 모르겠네ㅠㅠ

 

그리고 의외의 힐링 포인트가

 

오고 가는 길에 나 혼자 차를 타고 가니

 

운전도 좀 쎄게ㅋㅋㅋ하고

 

그리고 차에서 계속 영어 유튜브 들으면서 가는 것도 좋았다.

 

갈때는 49분 걸렸고 올때는 37분만에 옴ㄷㄷㄷㄷㄷㄷ

 

가는 길이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좋겠는데ㅠ흠ㅠㅠㅠ

 

앞으로 매주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가급적이면 나가고 싶다.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도 좀 하고, 예배도 드리고, 차에서 혼자만의 시간도 좀 가지면서

 

일상을 회복하고 싶다ㅠ

Posted by sticker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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