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네 단골 정육점.
늘 친절하심. 고기도 맛있음. 다른 집보다 조금 비싸지만 그 정도 값어치를 함.
어제 소불고기 반근을 사려고 하는데
"불고기 반근이면 양념이 안나가요~"
"반근 가지고 뭐하려고 그래~"
이런 말씀을 하심.
기분이 좀 나빴었는데, 나오면서 아 요즘 진짜 장사가 안되시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한번도 뭐 더 사라고 하신적이 없던분인데..
2. 회사 단골 김밥집
매일 먹던 3,900원 김밥이 3월 1일부로 4,300원으로 인상.
거의 매일 먹던 것인데 주저하게 됨.
그 가게에서 제일 싼 김밥 + 싼 라면 먹어도 9,000원...ㅎㄷㄷ함.
3. 실제로 미분양되는 아파트&상가들
상가 공실이 진짜 많고, 서울에도 미분양아파트 속출
사업은 진짜...확실한 기술이나 아이템 없으면 하면 안됨.
절대 절대 절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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