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져서 아이들 데리고 구리한강시민공원을 갔는데
정~~~말 별로였다ㅋㅋㅋ
가장 최악은 그늘이 없음... 어떻게 이렇게 나무를 안 심었나 싶음ㅋㅋㅋㅋ
차라리 공원 규모가 작으면 금방 둘러보고 가면 되는데, 크긴 엄청 큰데 그늘이 없어서 개고생함.
그리고 그 큰 공원에 매점이 한 개.... 그것도 입구 쪽 딱 하나.
매점 한번 들어가려면 줄 서서 기다려야 함
공원 중간엔 매점이 없어서 중간에 뭐 사러 나오려면 왕복 20분은 걸어야 함.
여기가 뭐라고 이렇게 사람들이 많나 싶었음ㅋㅋ
내가 가본 한강 공원 중 가장 큰데 가장 열악한 곳이었음ㅎㅎㅎ
다시는 가지 않을, 그리고 절대 추천하지 않을 공원.
'각종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생의 낙이 운동 밖에 없다 (0) | 2024.05.02 |
|---|---|
|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 (0) | 2024.04.16 |
| 생활에서 느끼는 고물가&불황 (6) | 2024.03.06 |
| 서울살이 vs 지방살이 (3) | 2024.03.05 |
| 글을 쓰자 (1) | 2018.1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