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중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시간.
점심 시간.
이직하면서 점심 식사를 포기하고 운동을 하기로 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
나 자신을 위한 유일한 투자. 운동.
저녁에 애들 잠들고 나도 시간이 좀 있지만
회사+육아의 분투를 치루느라 몸에 힘도 없고
운동하러 나갈라 쳐도 애들 깨면 아내가 혼자 다 감당해야 해서 못 나감.
나만을 위한 유일한 시간이라
가끔 회사 단체 점심 식사 등으로 운동 못하면 기분이 상당히 안 좋음ㅋㅋㅋ
그런 날은 저녁에 산스장에라도 가서 운동. 물론 이것도 요즘처럼 날씨가 좋아야 가능.
여름에 모기 나오고 겨울에 한파 오면 이것도 못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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