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나이 44살. 만 42세
빼도박도 못하는 중년이다.
최근 새벽에 소변을 자주 보러 간다. 나이가 들면 화장실에 자주 간다더니ㅠ
소변을 보고 나면 뒷처리를 깔끔하게 한다고 하는데도 속옷에 잔여물(?)이 묻는 경우가 있다. 검색해보니 그 유명한 전립선 문제라고 한다ㅠ
좀 더 철저하게 나 자신을 관리해야겠다.
운동은 최소 지금 정도를 유지하고
유산소를 따로 할 시간이 부족하니 식단 조절이라도 해야한다.
기존엔 식단을 따로 조절 안했으나, 이젠 해야 할 것 같다.
삼시세끼 철저한 식단은 못하더라도, 조금 적게 먹던지 메뉴 구성을 건강하게 하던지 뭔가가 필요하다.
치아, 눈, 근육, 관절, 신체 구석 구석 관리를 잘 하고 양질의 수면 패턴을 갖도록 노력하자.
인정하기 싫지만 나는 늙었고 늙어간다는 것을 받아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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