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경주에 다녀와서 생긴 구내염
시간이 지나면 낫겄지... 했는데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너무 아프다. 너무너무 아프다.ㅠ
새끼 손톱 크기보다 더 큰 구내염이 입 앞쪽에 나서 고통스럽다ㅠㅠ
결국 어젯밤 단행했다. 알. 보. 칠.ㅋㅋㅋㅋ
오늘 아침 많이 나았는데
어젯밤 자기전에 한건 좀 실수였다.
이게 상처를 지지는ㅋㅋㅋ거다 보니 알보칠 바르고 나서 고통이 상당했다ㅠㅠ그래서 잠을 잘 못잤다.
물론 작은 구내염이었다면 괜찮았겠으나
엄청나게 큰 구내염이라.... 고통이 수반되었던 것 같다.
실제로 아침에 보니 구내염 난 부위, 입술 근처가 부어있을 정도였으니ㅎㅎ
다음부턴 초장에 알보칠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