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상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쓸수 밖에 없다ㅠㅠ

 

나는 일개 팀원이라, 상사와 직접 부딪힐 일은 거의 없지만

 

너무 자주 가지는 술자리, 그 자리에서 일어나는 아주 무익한 대화들, 그 대화 이후 마상을 입은 동료분들과의 대화 등등...

 

그 상사 한명 때문에 파생되는 부정적인 효과가 너무 크다.

 

상사가 또라이니까 그 밑에 직원들도 날이 서게 되고

 

그동안 아무런 지적이 없었던 것들도 갑자기 지적하게 되고

 

참 힘들다.

 

이백 따리 받고 이 짓거리를 해야 하나...ㅋㅋㅋ

 

한가지 희망은 올해 8월이면 이 인간이 뜬다는 것.

 

이 직장의 최대 장점이자 불확실성?ㅋㅋㅋ이 상사가 임기제라서 아주 길어야 2년, 짧으면 1년도 안되서 로테이션이 돈다는 것이다.

 

이런 또라이 상사의 경우는 로테이션 제도 덕분에 다행히 8월, 늦어도 9월이면 헤어진다.

 

피곤한 삶이지만 평정심을 찾도록 노력하고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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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icker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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