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 단 한번도 복근이라는 것을 구경 못해봤다.
그런데 최근 복근에 꽃혀서, 나도 복근이라는 것을 한번 보겠다고
나름 적게 먹고, 복근 운동 열심히 하고 있다ㅋㅋㅋㅋ
복근이라는 것을 꼭 보지 않더라도, 그 과정 (식단, 운동)이 나에게는 이롭기 때문에
손해보지 않는 장사를 하고 있는 것인데
최근 조금씩 복근의 실루엣이 보일락 말락 한다.
복근은 스킨이 얇고 (체지방 10~15%)
알이 굵어야 (복근 알맹이) 보이는 것인데
현재는 스킨을 얇게 하는 데 주력하는 중이고 (식사 관리 및 유산소 15분)
이제 슬슬 알맹이를 키워야 하는 타이밍이 다가 오고 있다.
현재 3~5분인 복근 시간을 8~10분으로 늘리고 싶은데
그렇게 되면 그만큼 다른 운동 시간이 줄어든다ㅎㅎㅎ
복합 다관절 운동 15~20분
복근 8~10분
유산소 15분의 루틴으로 짜볼 생각이다.
복합 다관절 운동 20분이 참 애매한데
차라리 한종목으로 후드려 패고ㅋㅋㅋㅋ 복근 유산소를 더 늘릴까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
한정된 시간에 운동하기 참...힘들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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