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풀업할때마다 12개씩 올라간다.
마지막 풀업때는 혼신의 힘을 다해 13개에 도전했으나... 못 올라가고 리타이어ㅋㅋㅋ
그래도 12개 하니 기분 좋다.
원래는 등운동이 가장 하고 싶은 운동이었는데
요즘은 가장 부담스러운 운동이 되었다ㅋㅋㅋ
처음에는 등 근육이라는걸 거의 처음쓰다보니
자극점 찾아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새는 중량을 올리니 전완근도 빡세고ㅎㅎ
잡아 당길때 그 이 악물고 당기는 그 지점이 빡세다ㅋㅋㅋㅋ
그래도 꾸준히 운동하니 기분좋다.
평생할 운동, 너무 무리하지도 말고 너무 대충하지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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