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참회의 시간 이후
회사에서 좀 더 업무에 집중을 했다.
업무에 집중을 하니
근무시간에 할일이 꽤 많고 빠듯하다.
그전에 내가 나태하게 일했던게 맞구나 싶었다ㅋㅋㅋㅋ
그 전엔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던져지는 일만 하였는데
물론 그것 자체도 나쁘지 않으나
수동적인 태도로 일하니 당연히 해야 되는 일도 계속 미루고
나사 하나 빠진듯 실수하는 경우도 많았다.
좀 더 집중력 있게 일하니 시간도 잘 가고
괜한 눈치 보이는 일도 적고 그렇다.
잘 해줄 때 나도 잘하자....ㅋㅋㅋ안 그러면 언젠간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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