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사무직으로 일하면서
운동 부족이 심각하다.
비정상적이고, 위험할 정도로 몸을 안 움직인다.
그러면서도 심신은 지친다.
운동과 육체 노동으로 지쳐야 할 몸이
오직 뇌 작용과 스트레스 만으로 지치고
그 와중에 먹는 음식은 대부분 조미료 및 가공품이라
몸이 망가질 수 밖에 없다.
해결책은 딱 위의 문제점을 반대로 하는 것인데 (적절한 운동과 건강한 음식 섭취)
이 단순한 것을 현대 도시인들이 하기 힘들어 한다니
도시 생활이 얼마나 팍팍하고 힘든지 알수 있다.
개인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며
하루 1회 운동은 식사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시작했다.
아무리 바빠도 밥은 안 거르는 것 처럼
정말 시간이 없으면 빵이라도 사먹고 김밥이라도 먹는 것 처럼
운동도 무조건 1회는 하고
못하면 10분이라도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그게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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