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일한 자유시간이자 운동시간

 

바로 회사 점심시간

 

가끔 점심 회식이 있는 날 그래서 기분이 안좋음ㅋ

 

최대한 루틴에 지장이 없는 날 일정이 잡히길 바랄 뿐.

 

예를 들면 월요일이나 금요일 점심은 싫음ㅠ주말에 운동을 잘 못하다보니 월, 금까지 못하면 3일 연속 못하는 거라ㅠ

 

그런데, 가장 기분 나쁜 날은 바로 오늘 같은 날.

 

예상치 못한 점심 식사ㅠ

 

점심시간이 다가오며 머리 속으로 오늘의 루틴을 그리며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옆자리 동료분께서

 

"점심 같이 먹을래요?"

 

이러면 거절하기가 매우 힘듦ㅠ

 

이런 날은 운동을 못해 칼로리 소모를 못함과 동시에 

 

평소보다 고칼로리 식사를 해서 기분이 상당히 안 좋음ㅋㅋㅋㅋ

 

사회부적응 현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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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icker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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