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헬스장을 가서 운동을 하는데
몸이 무겁고 운동이 버겁다는 느낌이 든다.
특별한 변화가 없는데도 말이다.
늘 하듯 하루 40분, 부위별 나눠서 운동을 하는데
몸이 무겁고 힘들때는 스스로를 한번 돌아봐야함ㅋㅋㅋ
일단 최근 수면의 질이 좀 안좋았다.
애들이 새벽에 자주 깨서ㅠ어제 같은 경우는 9시 40분쯤에 애들이랑 같이 누었다가 그대로 6시30분까지 계속 잤다ㅋㅋㅋㅋ
좀 피로가 풀렸으리라 기대함
그리고 요즘 희한하게 허기진 느낌이 많이 든다.
왠지 지난주 회사 생파 때 급속당충전 이후 (케익 빙수 섭취ㅋㅋㅋ)몸의 역치가 올라간건가~~싶은ㅋㅋㅋㅋ
어느정도 음식을 먹긴 해야되긴 하지. 무작정 안먹는게 좋은건 아니다.
오늘은 그나마 잠 잘 잤으니
적당히 맛있는거 좀 먹고 즐겁게 운동해봐야겠다!!!
'운동 회고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산소 개시 (3) | 2025.07.02 |
|---|---|
| 운동이 제일 유익하다 (1) | 2025.04.14 |
| 너무 좋다 운동!!! (1) | 2025.02.21 |
| 또 찾아온 운태기 (1) | 2025.02.20 |
| 다시 찾아온 운동 권태기 (0) | 2025.02.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