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내가 민원 절차 안내하고 문자까지 보냈건만
왜 지 멋대로 하고 내 탓을 하는가...
남 탓이 참 쉬운 사람들은 좋겠다.
이 세상 모든 문제가 내 탓이 아니라 남 탓이니까.
여튼 이런 저런 민원이 어제 하루에 세건이나 터져서
한 건은 솔직히 안되는 걸 내가 어떻게든 해줄려고 했고
두번째, 세번째껀은 내가 수습할 에너지도 없고 힘도 없고
그냥 안된다고 했다.
지들이 몰랐으니 지들이 책임져야지.
지금 생각하면 첫번째 건도 그냥 안된다고 끝까지 싸웠어야 했는데ㅠ에휴
여튼 그럭저럭 넘어가고 오랫만에 평화로운 회사 생활.
회사는 이렇게 할일 없어서 시간 때워야 제 맛인데ㅋㅋㅋㅋㅋㅋ
한 이틀 정도 바쁘고 스트레스 많았음
이제는 다시 정상화 하자!!
널널~~하게 회사 좀 다니자!ㅋㅋㅋㅋ
'좋소 회고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 직장이 너무 편하니 자기 개발의 의지가 생기지 않는다 (1) | 2026.05.22 |
|---|---|
| 대학원 자퇴한 썰ㅎㅎ (0) | 2026.04.13 |
| 게으름 (0) | 2026.03.23 |
| 솔직히 개널널한 직장임 (0) | 2026.03.20 |
| 회사는 돈에 제일 민감하다. (0) | 2026.03.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