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10km 까지 뛸 생각 없었는데
시간도 많고 해서 한번 뛰어 봤다.
시간은 따로 재지 않았으나, 집에서 2시 17분쯤 나왔고 돌아오니 4시 15분.
중랑천까지 왔다 갔다 하는 거 빼면 대략 1시간 4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10km를 처음 완주한 것이 기쁘면서도
'잠깐, 그럼 20km는 10km를 한번 더 한다는 거?' 라는 생각이 드니 막막하기도..ㅎㅎ
어쨋든 오늘은 10km 완주의 기쁨을 누리자!
원래는 10km 까지 뛸 생각 없었는데
시간도 많고 해서 한번 뛰어 봤다.
시간은 따로 재지 않았으나, 집에서 2시 17분쯤 나왔고 돌아오니 4시 15분.
중랑천까지 왔다 갔다 하는 거 빼면 대략 1시간 4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10km를 처음 완주한 것이 기쁘면서도
'잠깐, 그럼 20km는 10km를 한번 더 한다는 거?' 라는 생각이 드니 막막하기도..ㅎㅎ
어쨋든 오늘은 10km 완주의 기쁨을 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