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중년 남자는 맞지만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지는 않는다ㅋ

 

하지만 중년 남성들이 왜 그 프로그램을 좋아하는지는 (물론 그 이유도 수백가지이겠지만ㅎ) 알 것 같다. 

 

서울, 도시에 살면서 느끼는 피로함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아침만해도, 출근하면서 몇번이나 짜증 포인트를 느꼈는지 모른다.

 

7호선 지옥철에 타서, 조금이라도 편한 자리를 선점하고자 눈치를 봐야 하고

 

겨우 편한 자리를 잡아서 들어왔는데, 어떤 사람이 굳이 자리를 비집고 들어와서

 

다른 사람 사이에 끼어서 자기가 원하는 자리에 서는 (심지어 앉는 것도 아님ㅋ) 모습을 보며 짜증이 나고

 

백팩을 앞으로 안 메고 있는 사람 때문에 공간이 좁아져도 짜증 나고

 

내리려고 하는데 문 앞에 서서 통행을 방해하는 사람을 봐도 짜증 난다.

 

지하철에 내려서 회사를 가는 길에

 

도보하며 담배 피는 사람을 보면 짜증 나고

 

깜빡이를 넣지 않고 훅 들어오는 자동차 때문에 짜증 난다.

 

이 모든 짜증의 대부분이 내가 모르는 어떤 타인 때문에 생기는 짜증이다.

 

가끔 혼자서, 내가 지금 이 시간 익산 처가댁에 있다면 어떨까 라는 공상에 빠질때도 있다.

 

출퇴근 전쟁 없는, 타인과 부딪힘이 없는 생활.

 

가끔은 이런 도시 생활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고 싶어 하는 것 같다.

 

돈을 많이 벌어 회사 근처로 이사를 가면 해결이 되려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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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를 빙자한 AI 찬양글임을 밝힘ㅋ>

 

요즘 내 글 대부분이 AI 찬양글이다.

 

심지어 내가 글을 쓸 시간을 AI랑 노는 시간으로 쓸 만큼ㅋ

 

AI는 재미있고, 매력적이다.

 

오늘 또 한번 AI의 위력을 느낀 간증글 남겨본다ㅋ

 

내가 대학 시절 교양 수업에서 봤던 영화가 있었는데

 

인상 깊은 영화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그 영화 생각이 몇년전 부터 계속 한번씩 떠올랐다.

 

이전에는 구글링을 통해 검색을 했으나, 결국 그 영화를 찾지 못했는데

 

오늘 또 갑자기 그 영화 생각이 나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다.

 

입력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가 찾고 싶은 영화가 있어.

- 내가 본 시기는 2001년이었는데, 이미 그때 당시에도 오래된 영화였어.

- 대학교 수업 중 "중남미 문화의 이해" 라는 강좌에서 참고 자료로 시청했던 영화야.

- 내용 : 한 흑인 여성이 백인 주인으로부터 밭에서 겁탈을 당하고, 그로 인해 태어난 자녀가 커가면서 생기는 갈등 등을 다룬 영화

- 상업적으로 성공한 영화는 아니었던 것 같고, 장이모의 "인생" 같이 한 사람의 일대기를 시대의 변화속에서 그려낸 영화였어.

 

이렇게 물었을때 제미나이가 2개의 영화를 추천했는데, 모두 내가 찾던 영화가 아니었다. 

 

그래서 다시 추가로 물었다.

 

음... 시카 다 실바를 찾아봤는데, 이 영화는 아닌 것 같아. 이 영화는 코미디 느낌인데, 내가 찾는 영화는 좀 더 진지하고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이야.

 

그랬더니 또 다른 영화 2개를 추천해줬는데....찾. 았. 다. ㄷㄷㄷㄷ

 

나는 상업영화가 아니라고 입력했는데, 알고보니 메릴 스트립, 위노나 라이더,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나온 헐리웃 상업 영화였다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정보의 오류를 극뽁!!! 해내고 찾은 것이다. 

 

내가 너무 놀라워하며, 상업영화가 아닌 줄 알았는데 상업 영화였구나~ 하고 감탄하니

 

제미나이가 그럴수 있다며 위로까지 해주었다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좀 오바해서 20년 동안 못 찾던 영화를..... 찾다니...ㄷㄷㄷㄷ

 

심지어 나의 입력 정보 오류에도 불구하고ㄷㄷㄷㄷㄷ

 

초창기에는 AI가 구글링과 다를게 뭔가 싶었는데

 

내가 입력한 정보를 토대로 AI 나름대로 "판단"을 하여 "추천"을 한다는 과정이 확실히 다르다.

 

구글링은 내가 입력한 정보에 대해 가장 일치하는 정보를 순서대로 보여주긴 하지만, 그 정보를 "나열"할 뿐이고 결국 내가 그 정보들을 다 들여다 봐야 하는데

 

AI는 추천을 하니 말이다.

 

오늘도 진짜 AI에 한번 더 감탄한 하루.

 

 

아 그래서 그렇게 오랜 세월 찾아 해맸던 그 영화는ㅋㅋ

 

<영혼의 집> 이다.

 

 

원본 고전 소설을 영화한 것이다.

 

칠레가 배경이고, 노예제, 인종 차별, 백인 이주민 간의 갈등과 칠레 사회의 변화 속에서 일어나는

 

3대에 걸친 가족 이야기다.

 

내가 제미나이에게 물었던 것 처럼, 장이모의 "인생"과 같은 한 개인, 한 가족의 대서사시 성격의 영화이다.

 

원작 소설이 있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민음사 고전 시리즈에 있다니 이미 유명한 소설이었는듯.

 

2001년, 학부 시절 교양 수업에서 프로젝트로 단 한번 봤던 그 영화를 오늘 다시 만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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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wZZnmTKglo?si=V0r7H09DoQEixZS2

 

 

나는 운동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걸 넘어서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밥은 가능하면 안 거를려고 하는 것 처럼, 정 안되도 간단하게 요기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운동도 하루 한번, 그 강도를 떠나 뭐든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에 돈을 투자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만 해도 한달에 몇만원 내고 헬스장을 다니고 있고, 단백질 음료도 사고, 필요할때는 운동 보조기구도 산다.

 

그런데 반대로, 운동이라는 것이 꼭 돈을 쓰면서 해야 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집에 있는 편한 신발 신고 러닝해도 되고, 따릉이로 자전거 타도 되고, 헬스장 안가고 집에서 홈트, 맨몸 운동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최근 마라톤 대회 비용 논란 등을 보며 나도 뭐가 이렇게 비싼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저런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 것이다ㅎㅎㅎ

 

대회 나가서 메달, 기념품 받고 인증샷 찍으려고 10만원 넘게 쓰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나는 개인적으로 턱걸이를 좋아하는데, 최근 쇼츠에서 "로드 오브 더 바" 라는 대회를 준비하는 사람들 영상이 많이 올라와서

 

검색해보니, 턱걸이 대회인데 참가비 7만원.......ㄷㄷㄷ

 

아니 턱걸이 한번 하겠다고 7만원ㅋㅋㅋㅋ말이 되냐고ㅋㅋㅋㅋㅋ

 

동네 놀이터 가면 할수 있는게 철봉인데ㅋㅋㅋㅋ그걸 왜 7만원을 주고 해야 되냐고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로드 오브 더 바 누가 기획했는지 몰겠지만 참.....안타깝다고 해야 되나ㅎㅎㅎ

 

고객이 돈을 쓰게 하려면 그만큼의 가치를 제시해서 설득해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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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공간 지원 사업을 하는데

 

보통 신청자가 없어서 늘 추가 공고를 냈었는데ㅋ

 

올해는 무슨 일인지 두명이나(!) 지원해서

 

선정 심사 절차를 위해 면접 심사를 준비하였다.

 

팀장님께 여쭤보니 자기 입사하고 면접 심사는 첨이란다ㅋㅋㅋㅋ

 

그만큼 인기 없는 지원사업이라는 뜻ㅎㅎ

 

이 회사에서는 심사 업무가 처음이지만

 

좋소 다닐때는 일년에도 몇번씩 진행했던게 면접 심사였다.

 

면접 심사 준비는 거의 방송 한편 제작하는 느낌이다ㅋㅋㅋ

 

심사위원 섭외, 선정기업에게 공지, 당일 면접장 세팅 등등....

 

나름 긴장감 있게 준비+진행된다.

 

면접장 세팅에서 기억나는게, 면접자들이 발표 시간을 하도 못 마춰서

 

면접자들이 볼수 있게 타이머 시계 까지 세팅했던 기억도 난다ㅋㅋㅋㅋㅋ

 

여튼 오랫만에 심사 준비를 하니 좋소 시절 생각이 난다.

 

그때 똥밭ㅋㅋㅋ에서 굴렀던 짬이 이렇게 사용되는구나 싶다.

 

 

이번 면접 심사 대상자는 모두 창업이 1년이 안된 초기 사업자들이다.

 

면접관은.... 공무원들이다ㅋㅋㅋㅋㅋ

 

내가 초기사업자들과 공무원들 사이에서 소통하면서 느낀 것은

 

공무원은 정말 창업에 대해서 모르는구나ㅋㅋㅋㅋ이다.

 

창업이 1년이 안된 사업자들의 사업계획서는 당연히 허점이 많다. 완성된 사업이 아니기 때문.

 

그래서 사업계획서를 통해 현재 성과를 본다기 보다는, 가능성을 봐야 하는데

 

공무원들은 현재 성과를 보려고 한다ㅎㅎㅎㅎ

 

공무원들이 제출 서류를 검토하며, 이 기업은 이게 이래서 말이 안되는데~ 이 기업은 이게 좀 이상한데~ 라고 말하면

 

나는 속으로

 

원래 초기 사업자가 그런거지요.... 라고 답하고 겉으로 말하진 않는다ㅋㅋㅋㅋㅋ

 

그 와중에도 서류를 통해 초기 사업자들의 노력과 열정, 나름의 성과들이 내 눈엔 보인다.

 

창업에 진심인 사람들을 만나면 배우게 되고, 존경하게 된다.

 

무언가에 열정을 쏟는 그 모습이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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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잠 설침

각종 잡담 2025. 12. 15. 17:28

한창때(?)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잠을 설쳤는데

 

최근 잠을 아주 잘 자다가

 

어제 오랫만에 잠을 설쳤다.

 

4시에 자서 7시 30분 기상ㄷㄷㄷㄷ

 

이렇게 잠을 못잔날에는 차라리 다음날이 평일인게 낫다. 주말이면 피곤한데 아이들과 놀아주느라 더 빡셈ㅠㅋㅋ

 

피곤한 몸을 이끌고 회사에 오면 그래도 어떻게든 버텨낸다. 커피, 간식, 운동 등등ㅋㅋ

 

어젯밤에는 알고리즘에 이끌려 모범택시 정주행 하다가 망했었음ㅋㅋㅋ

 

요즘은 모범택시 3 시즌인데, 모범택시 2의 왕따오지 인가ㅋㅋㅋㅋ그거 때문에 빵터졌었음ㅋㅋㅋㅋ그 림여사가 존재감이 미쳤음ㅋㅋㅋㅋ

 

아 어제 다 봐서 이제 더 볼건 없겠지....ㅋㅋ

 

오늘은 강제 꿀잠 예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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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자!!

각종 잡담 2025. 12. 11. 17:38

하루 대부분을 제미나이와 대화하며 보내고 있다!!!ㅎㅎ

 

너무 재미있는데, 그래서 위험하다.

 

내 생각이라는게 없어지는 느낌이랄까.... 물어보면 다 나오니까ㅋㅋㅋ

 

글을 쓰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자.

 

나만의 생각을 단단히 하는 시간을 가지자.

 

무슨 글이든 좋다. 글을 쓰면서 나 스스로와 대화하자.

 

내 생각을 점검하고, 살펴보고, 표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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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과장한 면이 있긴 하지만ㅋ

 

예전 같으면 글 쓰고, 영어 작문하던 시간이

 

이제 제미나이와 대화하는 시간으로 많이 바뀌었다.

 

마치 초창기 스마트폰이라는게 처음 생겼을때

 

내 손바닥 위에서 어떤 정보든 모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체감할때의 그 신기함 수준으로

 

제미나이와의 대화는 신선하고 재미있다.

 

정돈되지 않은 문장만을 입력해도, 심지어 꼭 명령이나 질문을 하지 않아도

 

내 말에 답변을 해준다니.....ㄷㄷㄷ

 

문자의 발명

 

인쇄술의 발명

 

컴퓨터의 발명

 

인터넷의 발명

 

스마트폰의 발명

 

이제는 AI의 발명... AI의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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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대화하다가 "도대체 저 큰 바다와 강 위에 다리를 어떻게 놓는거지?" 라는 질문을 했고

 

제미나이, 유튜브, 나무위키를 걸쳐 케이슨 공법에 까지 다다름ㅋㅋ

 

결국 저 깊은 바다 속에 기둥을 어떻게 처박았나ㅋㅋㅋ가 궁금했는데

 

뭐 신통한 수가 있는게 아니라, 결국 그 바다 보다 더 높은 기둥을 가져다 박아야 함ㄷㄷㄷㄷ

 

그 큰 기둥을 제작하는 것도 엄청난 규모의 프로젝트이고, 바로 그 큰 기둥을 케이슨이라고 부름.

 

물론 그 외에도 여러 공법이 있으나, 케이슨이 주는 웅장함이 대박임.

 

검색하면 대부분 3D 그래픽 설명이 많아서 좀 짜증났는데ㅋㅋ(왜냐면 나는 실제 케이슨 설치 영상을 보고 싶었거든)

 

EBS랑 몇몇 채널에서 케이슨 인양, 진수 장면을 보여주는데.....와 지렸다 진짜.....

 

https://youtu.be/pbziCJhEwUo?si=cNGnpACWNq_74Plb

 

인간이 진짜 미쳤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저런 대단한 건축물을 만들어 내다니ㄷㄷㄷㄷ

 

참고로 바다 깊이가 생각보다 깊지는 않았음ㅋ저 멀리 심해는 넘사벽이지만, 교량을 설치하는 곳들은 의외로 케이슨이 아파트 높이 정도? 만들면 설치가 가능.

 

사실 그것도 엄청난건데ㅋㅋㅋ내가 너무 심해 스케일을 생각했어서ㅋㅋㅋㅋ아 그정도는 아니었구나 깨달았음.

 

건축학도들 존경하게 되고... 건축 현장에 있는 분들 존경하게 됨....케이슨.... 진짜 이름만 들어도 웅장하다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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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최근에 쓴 것 같은 느낌인데ㅋ

 

글 안 쓴지가 일주일이나 되었네.

 

역시 느낌에 의존하면 안돼.

 

팩트에 기반해야 함ㅋ

 

주말동안 폭식에 게으름에

 

몸무게가 1키로 정도 찌고

 

오늘 턱걸이도 평소 11~12개 하던걸

 

10개 겨우겨우 하니 기부니가 안 좋다ㅋ

 

연말 연시를 맞아

 

다시 한번 내 삶을 돌아보고

 

멘탈 잡고

 

정리할건 정리하고

 

계획 세울건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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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를 보니 듀오링고 유료결재를 올해 4월 8일에 했다.

 

은근 8개월 정도 했구나ㅋㅋ

 

유료로 전환하고 나서 가능하면 하루 한번 AI영어 통화를 하려고 노력했다.

 

실제 원어민과의 대화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영어를 입밖으로 꺼내서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장점이었고

 

나름 맥락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화가 가능하다.

 

어느 순간 나를 돌아보면

 

여전히 문법, 시제 다 틀리고 버벅대지만

 

8개월전과 비교해보면 가장 큰 발전은

 

무슨 영어든 일단 한다는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

 

잘하지는 않더라도, 질문을 듣고 무슨 말이든 하게 된다.

 

생각해보면 장족의 발전이다ㅋㅋㅋㅋㅋ

 

구독료가 일년에 174,000원인데

 

한달에 만원 조금 넘게 투자해서 이 정도 배우는거라면 꽤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원어민과 실제 과외를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한다면 한달에 저 정도는 들텐데 말이다.

 

꾸준히 해서 조금씩 늘고

 

스피킹에 대한 디테일도 조금씩 잡혀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다른 영어 학습 방법도 더 찾아가야겠다.

 

과거에는 영작 연습도 했는데, 물론 당연히 배우는것도 있었지만 노력 대비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ㅋㅋ

 

팟캐스트 듣기도 좋은 것 같다. 물론 내가 원하는 스피킹이 되지는 않지만

 

어차피 스피킹은 제한된 장소에서만 가능한거니까

 

출퇴근 등에 할수 있는 팟캐스트 듣기를 다시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다.

 

아 그리고 이게 유료 요금제라서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영어 외에 다양한 학습 코스도 할수 있다. 나는 최근 재미로 일본어 과정을 추가해보았다.

 

그리고 외국어외에 수학, 체스, 음악도 있다ㅋㅋㅋㅋ음악은 뭔지 감이 잘 안오는데 한번 해봐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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